고엽제 배상촉구/희생자전우회 결성
수정 1992-09-20 00:00
입력 1992-09-20 00:00
이들은 이날 이수만씨(45·목사)를 회장으로 선출하고 고엽제환자를 원호대상자로 지정해주는 한편 미국에 대한 손해배상청구에 정부가 적극 협조해줄 것등을 내용으로 하는 성명서를 채택했다.
1992-09-20 14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