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찰관 고발 관련 방희선판사 환문/광주지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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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정 1992-09-19 00:00
입력 1992-09-19 00:00
검찰은 방판사를 조사한뒤 이석주목포경찰서장과 김광식경정등 관련경찰관 5명도 소환,조사했다.
최검사는 『경찰관들이 영장이 기각된 피의자를 고의로 불법감금한 사실이 드러나면 법대로 처리하겠다』고 밝혔다.
방판사는 지난 6월 피의자를 불법감금한 경찰관을 목포지청에 고발한 뒤 이를 철회했다가 지난 8월20일 『수사에 진전이 없다』며 다시 고발하면서 수사촉구서를 냈었다.
1992-09-19 19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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