음란디스크 불법 복제/수도권에 판 30대 구속
수정 1992-09-19 00:00
입력 1992-09-19 00:00
이씨는 지난 4월초부터 경기도 하남시 덕풍3동 285에 작업실을 차려놓고 레이저 디스크 플레이어를 설치해 서울 세운상가등에서 음란레이저디스크를 구입,2천5백여개의 테이프를 불법으로 복제해 서울·경기 일대에 팔아 4천여만원을 챙긴 혐의를 받고 있다.
1992-09-19 18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