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럽통화위기 대처/일본,공동개입 제의

  • 기사 소리로 듣기
    다시듣기
  • 글씨 크기 조절
  • 공유하기
  • 댓글
    0
수정 1992-09-18 00:00
입력 1992-09-18 00:00
【도쿄 교도 연합】 가토 고이치(가등굉일) 일본관방장관은 17일 서방 선진7개국(G7)과 그밖의 국가들이 유럽통화위기를 안정시키기 위해 대규모로 공동개입해야 한다고 제의했다.

가토장관은 영국 파운드화와 이탈리아 리라화가 유럽환율조정체계(ERM)에서 잠정이탈한 조치와 관련,『일본은 유럽통화위기에 관심을 기울이고 있으며 상황에 따라 외환시장에 대해 적절한 협동조치를 취할 것』이라고 말했다.
1992-09-18 6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에디터 추천 인기 기사
많이 본 뉴스
원본 이미지입니다.
손가락을 이용하여 이미지를 확대해 보세요.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