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기사건 규탄대회/서총련 2백50명
수정 1992-09-17 00:00
입력 1992-09-17 00:00
이들은 또 『김락중 전 민중당대표를 간첩으로 발표한 안기부의 수사결과는 조작된 것』이라면서 『김씨를 즉각 석방하라』고 촉구했다.
이날 하오4시쯤 한양대와 서울 중구 정동 창덕여중 앞길에서도 각각 대학생 30여명씩이 모여 「관권 부정선거 규탄대회」와 시위를 벌였다.
1992-09-17 19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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