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정집 흉기 강도/10대 4명에 영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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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정 1992-09-15 00:00
입력 1992-09-15 00:00
【정주】 전북 정주경찰서는 14일 흉기를 들고 가정집에 들어가 금품을 빼앗은뒤 이 집 주인의 승용차를 빼앗아 타고 달아났던 조모군(18·정주 모고교 2년·정읍군 이평면 )등 10대 청소년 4명에 대해 특수강도혐의로 구속영장을 신청했다.

이들은 지난 13일 상오 2시20분쯤 스타킹으로 복면하고 정읍군 신태인읍 우령리 정영수씨(40·사업)집에 들어가 정씨부부를 흉기로 위협,넥타이로 손발을 묶고 현금 39만원과 승용차 열쇠를 빼앗은뒤 집앞에 세워둔 정씨의 갤로퍼 승용차를 타고 달아난 혐의다.
1992-09-15 17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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