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차 총리회담 평양서/내일부터 4일간
수정 1992-09-14 00:00
입력 1992-09-14 00:00
제8차 남북고위급회담이 15일부터 18일까지 3박4일동안 평양에서 열린다.
정원식국무총리등 우리측대표단 및 수행원 기자단등 일행 90명은 15일 상오 판문점을 경유,평양으로 향한다.
이번 회담에서 남북한은 정치·군사·교류협력 등 3개 부속합의서를 채택,발효시키는 문제를 집중협의한다.
또한 이산가족 고향방문 핵문제 등 남북간 현안에 대한 입장조정을 계속하게 된다.<관련기사 3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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