독신 여 공무원 자살
수정 1992-09-13 00:00
입력 1992-09-13 00:00
경찰은 조씨가 10여년전 이혼한 뒤 혼자 지내오면서 우울증에 시달려왔다는 가족들의 말과 이 아파트 15층 옥상난간의 페인트가 조씨의 바지에 묻어있는 점 등으로 미뤄 신병을 비관,투신자살한 것이 아닌가 보고 정확한 사인을 조사중이다.
1992-09-13 14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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