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중 인공위성 판매/미 정부,허용하기로
수정 1992-09-13 00:00
입력 1992-09-13 00:00
리처드 바우처 미국무부 대변인은 이날 발표한 성명을 통해 『이날 결정은 고도의 기술 물품및 용역 공급자로서의 미국의 신뢰도를 세계시장에 분명히 다짐하게 될 것』이라고 밝혔다.
그러나 이번 조치는 미국의 대통령 선거를 앞두고 수출증가와 취업보호를 통해 조지 부시 대통령의 인기를 높이려는 일련의 발표중 가장 새로운 것으로서 부시 대통령은 이날 이에 앞서 이스라엘의 반대에도 불구하고 사우디 아라비에 대한 72대의 F15 전투기 판매 승인을 발표했다.
1992-09-13 1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