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 국제음악 캠프/바이올린 중등부/오주영군 1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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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정 1992-09-07 00:00
입력 1992-09-07 00:00
【로스앤젤레스 연합】 경남 진주시 봉곡국민학교 5학년 오주영군(10)이 미국 미시간주에서 열린 인터라켄 국제 음악캠프 중등부 바이올린경연에서 1위를 차지해 한국음악도의 재능을 떨쳤다.

6일 인터라켄뉴스에 따르면 오군은 지난 6월17일부텨 8월16일까지 2개월간 전세계 30여개국에서 참석한 3천여 청소년 음악도들과 함께 음악캠프에 참가,이곳에서 열린 바이올린경연에서 국민학생들이 겨루는 주니어부에서 우승한뒤 중등부에서까지 1등을 차지했다는 것이다.
1992-09-07 18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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