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한부 삶」… 학우 살리자”/서울대생들,대대적 모금(조약돌)
수정 1992-09-06 00:00
입력 1992-09-06 00:00
「올해안에 간이식수술을 받지 않으면 목숨을 잃는다」는 시한부 삶의 선고를 받은 유성환군(사진·24·서울대 신문학과 3년)의 치료비와 수술비용을 마련하기 위해 서울대 학생들이 4일부터 모금활동을 벌이고 있다.
1992-09-06 15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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