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민 74%,“추석차례 지낸다”/한국리서치 조사(단신패트롤)
수정 1992-09-06 00:00
입력 1992-09-06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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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같은 사실은 한국리서치사회조사연구소가 지난달 22일부터 지난3일까지 서울시내 가정주부 5백명을 대상으로 실시한 추석에 대한 여론조사에서 밝혀졌다.
이 연구소가 개별면접을 통해 실시한 여론조사에 따르면 서울시민들은 종교에 관계없이 74%가 제사를 지내는데 그중 34%는 여자도 함께 절을 하고 있다.또 지난해 추석때 성묘를 한 사람은 54%인데 그중 27%는 추석전에,56%는 추석날,18%는 추석후에 성묘한 것으로 나타났다.
1992-09-06 14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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