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남도,징계 요구/형사고발도 검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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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정 1992-09-01 00:00
입력 1992-09-01 00:00
박중배 부지사는 이날 기자회견에서 이같이 밝히고 『한전군수의 14대 총선시 정부 주도의 관권선거 폭로는 전혀 있을 수 없는 사실로 이는 공로연수 파견명령에 대한 불만에서 발단된 것으로 판단된다』고 말했다.
1992-09-01 18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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