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짜 발모제 5억대 제조/판매전에 잡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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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정 1992-08-28 00:00
입력 1992-08-28 00:00
신씨는 지난달 14일부터 증산리에 분쇄기·용광로 등의 시설을 갖춘 4백여평의 무허가 공장을 차려놓고 「만능531」이란 발모제 5억3천만원어치를 만든 혐의를 받고 있다.
신씨는 또 이 발모제에 대한 허위임상실험 결과서를 만들어 서울·대전 등 전국 주요도시에 판매망을 구축,가짜 발모제를 팔려고 한 것으로 밝혀졌다.
1992-08-28 17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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