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화선작업 전공/전철에 받혀 숨져/어제밤 금정역
수정 1992-08-25 00:00
입력 1992-08-25 00:00
이날 사고는 동료 5명과 함께 사고지점에서 전화선 연결공사를 벌이던 장씨등이 선로옆에 전신주를 세우기 위해 구덩이를 파다 수원을 떠나 청량리로 가던 전철을 미처 피하지 못해 일어났다.
1992-08-25 17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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