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감부임 방해등 학내분규 조장 이유/신명여상,교사 9명 해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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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정 1992-08-20 00:00
입력 1992-08-20 00:00
【목포】 전남 목포 신명학원재단이 신명여상의 이범수(33·미술)장은옥교사(31·상업)등 9명을 학내 분규를 조장했다는 이유로 지난 12일 무더기 직위해제시킨 것으로 19일 밝혀졌다.

재단측은 이교사등이 지난 88년 10월 서무과장을 위협해 학생회비 1백만원을 갈취했으며 89년 3월 교감 부임을 방해했다고 검찰에 고발,이들은 지난달 31일 불구속 기소됐었다.
1992-08-20 17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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