환매채거래 확대등/증시수요 확충 검토
수정 1992-08-15 00:00
입력 1992-08-15 00:00
그러나 일시에 주가를 올리는 인위적 부양책은 실효가 없다고 판단,직접적인 부양책은 검토하지 않는 것으로 알려졌다.
14일 재무부의 한 관계자는 『최근 증권업협회등에서 건의해온 내용을 중심으로 대책을 검토하고 있다』면서 『대책은 수요기반을 넓히는데 주안점을 두고있다』고 밝혔다.
이에따라 증시안정증권의 발행과 현재 기관에만 허용하고있는 거액 RP(환매조건부 채권)의 거래를 일반인에게까지 확대하는 방안등이 검토되고 있다.
1992-08-15 6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