발행인·기고한 기자/17일까지 출두요구/옵서버지 수사

  • 기사 소리로 듣기
    다시듣기
  • 글씨 크기 조절
  • 공유하기
  • 댓글
    0
수정 1992-08-14 00:00
입력 1992-08-14 00:00
서울지검 형사4부 김준규검사는 13일 월간 「옵서버」발행인 조원민씨와 한겨레신문 곽병찬기자에게 오는 17일까지 출두할 것을 요구하는 소환장을 보냈다.

조씨등은 「옵서버」8월호에 「노정권 비자금조성 5년간 전모」라는 사실무근인 기사를 실어 관계자들의 명예를 훼손한 혐의로 청와대 관계자에 의해 고발됐다.
1992-08-14 18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에디터 추천 인기 기사
많이 본 뉴스
원본 이미지입니다.
손가락을 이용하여 이미지를 확대해 보세요.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