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0만 미군 투입해도 유고사태 진정 비관”/미 장성 상원 증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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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정 1992-08-14 00:00
입력 1992-08-14 00:00
【워싱턴 연합】 미군부가 발칸반도에 개입하기를 꺼리는 것으로 알려진 가운데 파월합참의장 보좌관인 배리 맥커프레이중장은 11일 상원군사위에서 증언하는 가운데 발칸의 살륙행위를 중지시키기 위해서는 야전군 40만명이 투입돼야 하며 베트남에서보다도 더 어려운 작전을 벌여야 할 것이라고 경고했다.
1992-08-14 6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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