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 피폭자 2천여명/89%는 후유증 시달려/보사연,2천명 조사
수정 1992-08-13 00:00
입력 1992-08-13 00:00
이들중 91.5%는 히로시마에서,나머지는 나가사키에서 피폭됐으며 원폭투하시 화상과 타박상,외상등 육체적 피해를 본 피폭자는 67%였고 피폭으로 인한 후유증을 앓고 있다는 피폭자는 전체의 89%에 이르고 있으나 이들과 피폭자 자녀에 대한 정부의 각종지원은 극히 미흡한 것으로 지적됐다.
1992-08-13 19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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