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 고교생 납치범 제보자에/현상금 1천만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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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정 1992-08-12 00:00
입력 1992-08-12 00:00
【제주=김영주기자】 양근영군(16·제주 제일고1년)납치사건 수사본부는 11일 납치범을 신고하거나 양군의 소재를 제보하는 사람에게 1천만원의 현상금을 지급하기로 했다.

이와함께 제주도는 이날 하오8시 도서지역을 포함한 도내 4천4백51개반별로 일제히 임시반상회를 열어 양군의 사진과 사건개요를 담은 유인물을 배포,주민들의 제보를 당부했다.
1992-08-12 17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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