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래방서 패싸움 1명 흉기에 피살
수정 1992-08-08 00:00
입력 1992-08-08 00:00
이씨등은 이날 0시45분쯤 성동구 자양3동553의 한 노래방에 술을 마시고 들어가 자동판매기에서 음료수를 뽑다 김일근씨(29·공원·성동구 자양3동553)와 권씨등 4명이 『동전을 빌려달라』고 하는데 격분,시비를 벌인끝에 노래방 밖에서 패싸움을 벌여 김씨를 깨진 맥주병으로 찔러 숨지게 한 혐의를 받고 있다.
1992-08-08 18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