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사채 표면금리 14%로/1주만에 1% 인하
수정 1992-08-02 00:00
입력 1992-08-02 00:00
최근 회사채의 유통수익률이 급락함에 따라 회사채의 표면금리가 1주일만에 1%포인트 더 떨어졌다.
증권회사의 사채발행 인수실무협의회는 1일 회의를 열고 회사채 유통수익률의 지속적인 하락세를 반영,회사채의 표면금리를 연15%에서 14%로 내리기로 했다.실무협의회는 지난달 25일에는 연16%에서 15%로 표면금리를 내렸었다.
회사채의 수익률은 물량부족으로 최근 급락,지난달 24일에는 연15.4%로 2년3개월만에 15%대로 떨어졌으며 지난달 31일에는 14.8%로 3년3개월만에 14%대로 떨어졌다.
1992-08-02 6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