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노맹 중부위 조직원 넷 구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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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정 1992-07-31 00:00
입력 1992-07-31 00:00
서울경찰청은 30일 「남한사회주의노동자동맹」(사노맹)조직원 박옥남씨(25·여·충주의료원 노조위원장)등 4명을 국가보안법위반혐의로 구속하고 강영한군(23·성균관대 정외과 3년)을 같은 혐의로 조사하고 있다.

이들은 지난해 10월 대전 충주 지역을 중심으로 「사노맹 중부지역위원회」를 결성한뒤 병원과 제조업체노조등에 침투,반국가 이적활동을 해온 혐의를 받고있다.
1992-07-31 18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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