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피아 수사 이경찰간부 귀가길 또 피살
수정 1992-07-29 00:00
입력 1992-07-29 00:00
카타니아 경찰 관계자는 업계에 대한 마피아 갈취 사건을 조사해온 경찰 고위관계자 지오반니 리지오씨가 이날 밤(현지 시간) 귀가중 오토바이주으로부터 머리등에 총격을 받고 병원으로 옮겨져 사망했다고 전했다.
이번 사건은 이탈리아 정부가 마피아 소탕을 위해 이들의 거점인 시칠리아에 7천여 병력을 투입한지 불과 이틀만에 발생했다.
1992-07-29 4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