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중충돌 윤화 사망/1명늘어 13명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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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정 1992-07-27 00:00
입력 1992-07-27 00:00
【산청】 경남 산청에서 발생한 3중연쇄충돌 교통사고로 중상을 입고 진주고려병원에서 치료를 받다가 부산대부속병원으로 옮겨졌던 강돌근씨(44·노산국교교사)가 26일 상오11쯤 숨졌다.

이에 따라 이번 사고로 숨진 사람은 13명으로 늘어났다.

한편 사고수습대책본부(본부장 서정훈 진주시장)는 26일 하오에 진주시청회의실에서 대책회의를 갖고 장례일정과 보상문제등을 협의했으나 사고차량 운전사 3명이 모두 숨진데다 유족들이 대표단을 구성하지 못해 구체적인 결론을 내리지 못했다.
1992-07-27 18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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