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호실직원 사칭 1천여만원 사취 기사 소리로 듣기 다시듣기 글씨 크기 조절 글자크기 설정 닫기 글자크기 설정 시 다른 기사의 본문도 동일하게 적용 됩니다. 가 가 가 가 가 공유하기 공유 닫기 페이스북 네이버블로그 엑스 카카오톡 밴드 https://m.seoul.co.kr/news/1992/07/22/19920722018007 URL 복사 댓글 0 수정 1992-07-22 00:00 입력 1992-07-22 00:00 구글에서 서울신문 먼저 보기 서울 중랑경찰서는 21일 청와대 경호실 직원을 사칭,수서지구 아파트를 분양받았다고 속여 사귀던 여자로부터 중도금 등의 명목으로 1천4백여만원을 뜯어낸 민경송씨(26·무직·서울 중랑구 상봉1동 210의 1)에 대해 상습사기 혐의로 구속영장을 신청했다. 1992-07-22 18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