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링거 안맞겠다”에 격분 의사가 환자 폭행해 실신(조약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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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정 1992-07-21 00:00
입력 1992-07-21 00:00
정씨는 지난 17일 인하병원 4023호실에 과로로 입원한 조민호씨(27·성남시 수정구 단대동 희망아파트 507)가 처방된 정맥링거주사를 『쉬었다 맞겠다』며 언성을 높인데 격분,조씨의 오른팔을 비틀고 국부를 심하게 걷어차 조씨를 실신시켰다는 것.<성남=한대희기자>
1992-07-21 19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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