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행성출혈열 환자/부산지역서 또 발생
수정 1992-07-17 00:00
입력 1992-07-17 00:00
한국도로공사 직원인 박씨는 지난달 4∼5일 양일간 김해군 주촌면 내삼리 일대에서 보리타작 등을 도와주다 감염된 것으로 추정되고 있다.
1992-07-17 17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