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개 핵시설 파괴임무/유엔사찰단 이라크에 기사 소리로 듣기 다시듣기 글씨 크기 조절 글자크기 설정 닫기 글자크기 설정 시 다른 기사의 본문도 동일하게 적용 됩니다. 가 가 가 가 가 공유하기 공유 닫기 페이스북 네이버블로그 엑스 카카오톡 밴드 https://m.seoul.co.kr/news/1992/07/16/19920716005011 URL 복사 댓글 0 수정 1992-07-16 00:00 입력 1992-07-16 00:00 【바그다드 AFP 연합】 이라크가 농업부 건물을 유엔 화학무기 감독관들에게 개방하라는 유엔의 가중되는 압력에 열흘째 저항하고 있는 가운데 별도의 유엔 핵무기 전문가들이 이라크에 남아 있는 두곳의 핵무기 공장 파괴임무를 띠고 14일 이라크의 수도 바그다드에 도착했다. 1992-07-16 5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