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국사범 추적 경관/학생이 1시간 감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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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정 1992-07-15 00:00
입력 1992-07-15 00:00
김경정은 지난 13일 하오10시쯤 직원 30여명과 함께 2명을 1조로 교내에 들어가 「대대협」 의장 이병구군(23·한남대 총학생회장)등 수배자 검거에 나섰었다.
1992-07-15 19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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