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텔 여인살해/30대범인 검거
수정 1992-07-14 00:00
입력 1992-07-14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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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씨는 지난 12일 상오4시쯤 친구들과 함께 창천동의 모텔에 들어갔다가 친구애인의 친구인 강모양(22·회사원)을 욕보인뒤 강양이 『책임을 지라』면서 주민등록증을 달라고 하자 주먹으로 목등을 때려 그자리에서 숨지게 하고 달아난 혐의를 받고 있다.
1992-07-14 18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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