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사 뇌염환자 대전에 첫 발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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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정 1992-07-09 00:00
입력 1992-07-09 00:00
대전성모병원은 이 병원에 고열증세로 입원 치료중이던 박모군(3·대전시 중구 문화1동)이 지난 6일 갑자기 심한 경련과 함께 혼수상태에 빠져드는등 일본 뇌염과 비슷한 증세를 보이고 있어 8일 시당국과 협의,환자의 가검물등을 채취해 충남도 보건환경연구원에 검사를 의뢰했다고 밝혔다.
1992-07-09 19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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