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원공대 설립 불허/교육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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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정 1992-07-07 00:00
입력 1992-07-07 00:00
교육부는 6일 정보사 부지관련 거액사취 사건의 범인중 1명으로 파악된 정건중씨(50·재미교포·성무건설 회장)가 신청한 중원공대의 설립을 불허키로 했다.

정씨는 충남 예산군 대술면 소재 10만여평의 부지에 중원공대를 설립하겠다며 지난 해에 인가신청을 냈다가 인가를 받지 못하자 올해 다시 신청서류를 교육부에 제출했다.
1992-07-07 19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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