계약자 김인수씨 6월초 행방감춰

  • 기사 소리로 듣기
    다시듣기
  • 글씨 크기 조절
  • 공유하기
  • 댓글
    0
기자
수정 1992-07-07 00:00
입력 1992-07-07 00:00
【인천=김동준기자】 정보사부지관련 거액사기사건에 깊이 관여한 것으로 알려진 김인수씨(40·인천직할시 북구 십정동 309의99)는 지난달 초순 행방을 감춘 것으로 밝혀졌다.
1992-07-07 19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에디터 추천 인기 기사
많이 본 뉴스
원본 이미지입니다.
손가락을 이용하여 이미지를 확대해 보세요.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