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소변 못가린다” 4살양녀 때려 치사/양모 구속기소
수정 1992-07-05 00:00
입력 1992-07-05 00:00
권씨는 지난달 4일 하오9시쯤 잠자던 양녀(4)가 이불에 대변을 보자 다음날 상오3시까지 잠을 재우지 않고 빗자루로 마구 때려 숨지게한 혐의를 받고 있다.
1992-07-05 14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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