밤길 취객주머니 턴/10대 탤런트 등 입건
수정 1992-06-30 00:00
입력 1992-06-30 00:00
양군등은 28일 상오1시30분쯤 서울 중구 명동 미도파백화점 앞길에 술에 취해 쓰러져 있던 김모씨(26·회사원)의 주머니를 뒤져 현금 3만원을 훔친 혐의를 받고 있다.
1992-06-30 19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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