술집 옆손님이 “비웃는다”/휴일 잇단 결투 살인(조약돌)
수정 1992-06-29 00:00
입력 1992-06-29 00:00
이씨는 이날 상오2시쯤 부산 동구 초량3동 성진오비주점에서 혼자 술을 마시던중 옆자리서 술을 마시던 김성인씨(31·폭력등 전과6범·부산 동구 수정4동1173)가 자신을 쳐다보며 웃는다는 이유로 「한판 붙자」고 결투를 신청했다는 것.<부산>
1992-06-29 19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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