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 게오르규 미망인에 노 대통령,위로 조전
수정 1992-06-24 00:00
입력 1992-06-24 00:00
노대통령은 조전에서 『모든 한국인이 길이 기억할 자유와 인간의 존엄성에 일생을 바친 위대한 작가의 죽음에 대해 슬픔을 함께 나눈다』고 조문했다.
1992-06-24 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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