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의부도 억대사취/30대 구속 기사 소리로 듣기 다시듣기 글씨 크기 조절 글자크기 설정 닫기 글자크기 설정 시 다른 기사의 본문도 동일하게 적용 됩니다. 가 가 가 가 가 공유하기 공유 닫기 페이스북 네이버블로그 엑스 카카오톡 밴드 https://m.seoul.co.kr/news/1992/06/21/19920621014011 URL 복사 댓글 0 수정 1992-06-21 00:00 입력 1992-06-21 00:00 서울 서부경찰서는 20일 유령회사를 차려놓고 물품대금으로 약속어음을 끊어준뒤 부도를 내는 수법으로 1억2천여만원의 부당이득을 취한 전경철씨(34·서울 구로구 고척동 57의182)를 사기혐의로 구속했다. 1992-06-21 14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