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기금 여유분 10% 주식투자/재무부,증권사 사장단과 간담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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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정 1992-06-17 00:00
입력 1992-06-17 00:00
이수휴재무부차관은 16일 전경련회관에서 증권사·투신사 사장단과 조찬간담회를 갖고 『앞으로 연기금의 기음운용계획을 세울때 여유자금의 10%이상을 주식에 투자하도록 유도할 방침』이라고 말했다.

이차관은 신물경제가 회복되고 있기때문에 증시도 호전될 가능성이 높다고 밝히고 인워적으로 증시를 지원하지는 않을 것이라고 말했다.



이차관은 증권업계는 악성루머를 퍼뜨리거나 실적위주로 영업을 하는것을 자제해 줄것도 당부했다.

사장단은 이날 ▲증시안정증권발행 ▲회사채 1억원이상 소유자에 대한 분리과세허용 ▲거액RP(환매조건부채권)거래를 개인에게도 허용하는것등을 비롯한 증시활성화대책을 건의했다.
1992-06-17 7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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