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부품사 합작/대우­베트남 서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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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정 1992-06-07 00:00
입력 1992-06-07 00:00
【하노이 AFP 연합】 대우 그룹의 오리온전자가 베트남의 하넬사와 하노이에 4천8백만달러 규모의 TV부품생산 합작회사를 설립키로 하는 협정에 서명했다고 베트남의 투오이 트레지가 6일 보도했다.

양국간 설립된 합작회사중 최대규모인 이 회사는 대우측이 70%를 투자하게 되며 베트남 정부의 승인을 얻어 연간 1백60만개의 TV 음극광선 튜브를 생산하게 된다고 이 신문은 전했다.
1992-06-07 7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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