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대협의장 등 41명/경찰,일제검거 나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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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정 1992-06-06 00:00
입력 1992-06-06 00:00
경찰은 5일 「전국대학생대표자협의회 6기 출범식」과 관련,국가보안법위반혐의로 미리 구속영장이 발부된 태재준「전대협」의장(23·서울대 총학생회장)과 김영하 「전대협조통위」위원장(23·중앙대 총학생회장)등 4명이 포함된 전대협간부 41명을 검거하기 위해 일제검문검색에 나섰다.
1992-06-06 19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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