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해침범 불법 어로/중국선장 2명 구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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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정 1992-06-06 00:00
입력 1992-06-06 00:00
【충무】 충무해양경찰서는 5일 영해를 침범해 조업하다 나포된 중국 산동성 경순어업공사 소속 3115 노문호(70t급) 선장 왕휘건씨(31·중국 산동성 문등시 저고향 저서촌)와 3116호 노문호(70t급) 선장 조옥전씨(37·〃〃여가촌)등 2명을 영해법 위반혐의로 구속했다.
1992-06-06 18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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