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출소 소란 두기자 구속/부산일보… 6명 입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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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정 1992-06-06 00:00
입력 1992-06-06 00:00
【부산=이기철기자】 부산일보사회부기자들의 창선파출소기물파손사건과 관련,사전영장을 발부받은 부산중부경찰서는 5일 이날 상오 자진출두한 김일규기자(35) 김진기자(30)등 2명을 특수공무집행방해와 치상등 혐의로 구속하고 이현기자(32)등 6명을 같은혐의로 불구속입건했다.

한편 부산일보측은 『경찰의 이같은 처사는 부산언론들이 최근 부산경찰의 비리를 집중보도하자 이에대한 의도적인 보복행위』라고 주장했다.
1992-06-06 17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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