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럽주가 일제 폭락/EC통합 난항따라

  • 기사 소리로 듣기
    다시듣기
  • 글씨 크기 조절
  • 공유하기
  • 댓글
    0
수정 1992-06-05 00:00
입력 1992-06-05 00:00
【런던 로이터 연합】 유럽 주요 증권시장들의 주가는 덴마크가 유럽공동체(EC) 회원국중 최초로 마스트리히트 조약비준을 거부한 뒤 EC통합이 불투명해진데 따른 영향으로 4일 일제히 곤두박질쳤다.

런던의 파이낸셜타임스(FT) 주가지수는 이날 하오 5시40분(한국시간) 14.5 포인트 하락한 2천6백66.6을 기록했다.

파리의 CAC­40 주가지수는 전날 큰 하락폭을 보인데 뒤이어 이날 전장에서 18.67 포인트가 떨어진 1천9백73.94를 기록했으며 프랑크푸르트에서도 DAX 주가지수가 11.79 포인트 하락한 1천7백76.79에 머물렀다.
1992-06-05 5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에디터 추천 인기 기사
많이 본 뉴스
원본 이미지입니다.
손가락을 이용하여 이미지를 확대해 보세요.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