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갱 출입시간,근로시간 아니다”/서울민사지법 판결
수정 1992-06-01 00:00
입력 1992-06-01 00:00
윤씨등은 경북 문경탄광에서 광원으로 일하던 지난 89년7월 탄광이 문을 닫자 퇴직금에 추가근로수당을 포함시켜 줄 것을 요구하며 소송을 냈었다.
1992-06-01 17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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