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술환자 진료에 소홀/식물인간 상태로/의사등 3명 기소
수정 1992-05-29 00:00
입력 1992-05-29 00:00
이들은 서울대병원에서 근무하던 지난 88년1월29일 갑상선수술을 받은 환자 이상현씨(34)가 수술 이틀뒤 기도부종의 악화로 호흡곤란증세를 보였는데도 이를 제대로 돌보지 않아 기도폐쇄로 숨골을 제외한 뇌기능이 파괴돼 식물인간상태에 이르도록 한 혐의를 받고 있다.
1992-05-29 17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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