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고생 구한 의경 위로 기사 소리로 듣기 다시듣기 글씨 크기 조절 글자크기 설정 닫기 글자크기 설정 시 다른 기사의 본문도 동일하게 적용 됩니다. 가 가 가 가 가 공유하기 공유 닫기 페이스북 네이버블로그 엑스 카카오톡 밴드 https://m.seoul.co.kr/news/1992/05/21/19920521002012 URL 복사 댓글 0 수정 1992-05-21 00:00 입력 1992-05-21 00:00 노태우대통령은 20일 한강에 뛰어든 여학생을 구한뒤 탈진상태에서 의식을 잃고 경찰병원에 입원중인 윤배영의경에게 관계비서관을 보내 쾌유를 빌고 가족을 위로했다. 1992-05-21 2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