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고생 구한 의경 위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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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정 1992-05-21 00:00
입력 1992-05-21 00:00
노태우대통령은 20일 한강에 뛰어든 여학생을 구한뒤 탈진상태에서 의식을 잃고 경찰병원에 입원중인 윤배영의경에게 관계비서관을 보내 쾌유를 빌고 가족을 위로했다.
1992-05-21 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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