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만금 간척」 2·3·4공구 공사/현대·대림·대우에 낙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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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정 1992-05-19 00:00
입력 1992-05-19 00:00
농어촌 진흥공사가 발주한 새만금간척 종합개발사업 제2·3·4공구에 대해 18일 입찰을 실시한 결과 현대건설,대림산업,(주)대우가 사업시행자로 선정됐다.

준설면허를 가진 토목건축공사업체로서 지난해 도급한도액이 1천5백47억원이상인 현대건설,현대산업개발,대림,대우등 4개 업체가 응찰.현대건설이 2공구 2천9백15억원에,대림이 3공구 8백79억원에,대우가 4공구 2천98억원에 각각 수주했다.

새만금간척 종합개발사업의 제1공구 공사는 지난해 9월 대우가 사업시행자로 낙찰됐었다.
1992-05-19 7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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